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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개그우먼 박미선(54)이 촬영 모드로 변신했다.
4일 박미선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햇살이 좋구나~~ 봄 냄새난다~~ 오늘 화장 머리 맘에 드네 ㅎ 땡큐 서윤, 하나 촬영 중~~"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화사한 얼굴로 미소 지은 박미선은 우아한 분위기를 한껏 드러냈다. 아름다운 미모와 밝은 에너지가 인상적이다.
이를 본 가수 양희은은 "영부인깜이네~~~♥"라는 댓글을 남겼다. 박미선은 "아~~영부인? 에이 그건 아니지ㅋㅋ"라고 대답했다. "언니는 연예인 모드가 최고"라는 지인의 댓글에는 "누룽지 백숙도 먹었어야 함"이라고 전했다.
박미선은 KBS 2TV '주접이 풍년', SBS FiL '조선 클라쓰 나랏말쌤'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오는 6일 첫 방송되는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한편 박미선은 지난 1993년 개그맨 이봉원(58)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박미선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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