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세계랭킹 1위 고진영(솔레어)이 공동선두에 올랐다.
고진영은 4일(이하 한국시각)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2, 6718야드)에서 열린 2022 LPGA 투어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70만달러) 2라운드서 버디 5개로 5언더파 67타를 쳤다. 1번홀, 7~8번홀, 16~17번홀에서 버디를 잡았다.
중간합계 8언더파 136타로 양희영과 함께 공동선두에 올랐다. 작년 11월 말에 열린 2021시즌 최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이후 3개월만에 통산 13승에 도전한다. 아울러 작년 10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라운드부터 이날까지 13라운드 연속 60대 타수를 적어냈다. 3~4라운드서도 60대 타수를 기록할 경우 이 부문 LPGA 역대 최고 기록을 세운다.
전인지와 김아림이 6언더파 138타로 공동 6위, 박인비가 5언더파 139타로 공동 10위, 이정은6가 4언더파 140타로 공동 14위, 신지은이 3언더파 141타로 공동 21위, 김효주가 2언더파 142타로 공동 26위, 최운정과 유소연이 1언더파 143타로 공동 36위다.
[고진영.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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