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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세쌍둥이 임신 당시를 돌이켰다.
4일 공개된 웹예능 '터키즈 온 더 블럭'에는 지난해 9월 삼둥이를 출산한 황신영이 출연했다.
황신영은 개그맨 이용진이 "살이 너무 많이 쪄서 휠체어 타고 다니는 걸 보고 굉장히 마음이 아팠다"라고 하자, "107kg까지 갔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막달에는 잠을 못 잤다. 누우면 너무 무거워서 못 자고 옆으로 자면 장기가 다 쏠리는 느낌이었다. 앉아 있으면 숨을 못 쉬었다"라고 털어놨다.
"남편 잘 자는 거 보면 화나지 않았냐"라는 이용진의 물음엔 "그래도 남편이 잘 해줬다"라고 했고, 이용진은 황신영의 남편을 "모범 남편"이라며 칭찬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와플' 영상 캡처]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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