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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곽윤기가 염원해오던 '나 혼자 산다' 출연 성사에 크게 기뻐했다.
4일 밤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 김아랑의 홀로 살이가 공개됐다.
쇼트트랙 남자 계주 5000m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곽윤기는 "평창 올림픽 이후부터 너무나 나오고 싶었다. 그 당시에는 혼자 안 산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숙소 생활을 1인 1실로 한다"라며 '나 혼자 산다' 애청자를 자처했다.
심지어 "사실 '나 혼자 산다'에 나오기 위해 올림픽 메달을 땄다. 준결승에서 추월할 때 '나 혼자 산다!'하며 했다"라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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