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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 추상미가 지난 1999년에 찍은 파격 노출 광고가 공개됐다.
4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 허영만은 추상미와 대구 동구에 위치한 팔공산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추상미는 "1990년대에 CF 퀸이었다고?"라는 허영만의 물음에 "그때 화장품 CF들을 몇 개 하면서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보디 제품이 원래는 TV 광고가 안 됐다. 보디로션 광고는 노출이 좀 돼야 하잖아. 그걸 내가 최초로 했다"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제작진은 허영만에게 당시 파격 노출로 화제가 된 광고를 공개했다.
이를 본 허영만은 "아 좀 많이 벗긴 많이 벗었다"라고 돌직구를 날렸고, 추상미는 "아니다. 다 입고 있었다"고 해명했다.
한편,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식객 허영만이 소박한 동네 밥상에서 진정한 맛의 의미와 가치를 찾는 프로그램이다.
[사진 =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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