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방송인 제이쓴(35)이 임신한 개그우먼 홍현희(39)와의 일상을 공유했다.
5일 밤 제이쓴은 개인 SNS 스토리를 통해 "혀니 기여?pㅋㅋㅋㅋㅋ"이라며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 속 홍현희는 빵을 조금씩 떼어먹는 모습이다. TV를 보던 중 제이쓴은 "자기야"라며 홍현희를 불렀다.
이때 카메라를 바라본 홍현희의 얼굴이 특수효과로 인해 일그러져 웃음을 안겼다. 장난기 가득한 부부의 일상이 유쾌함을 안긴다.
홍현희는 남편 제이쓴(35)과 함께 지난 1월 임신 사실을 발표했다. 태명은 똥별이로, 두 사람은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한편 제이쓴과 홍현희는 지난 2018년 결혼했다.
[사진 = 제이쓴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