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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그룹 세븐틴 멤버 조슈아와 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
8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조슈아와 준의 코로나19 양성 판정 사실을 알렸다.
이날 조슈아와 준의 확진으로 멤버 13명 중 9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앞서 세븐틴 멤버 에스쿱스, 호시, 원우, 디에잇, 도겸, 승관, 버논이 확진을 받았는데, 원우와 버논은 치료를 마치고 격리 해제됐다.
확진자 9명을 제외한 멤버들은 모두 음성임을 확인했다. 조슈아와 준은 특별한 증상 없이 재택 치료 중이다. 활동 재개 일정은 추후 재안내 예정이다.
한편 세븐틴은 오는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총 3일간 잠실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여섯 번째 팬미팅 '세븐틴 인 캐럿 랜드(SEVENTEEN in CARAT LAND)'를 개최한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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