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이현호 기자] 성남FC가 생활용품 전문 브랜드 생활공작소와 2022시즌 홈경기 이벤트 및 캠페인을 진행한다.
성남FC는 지난 2021시즌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생활공작소와 동행하며 팬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한다고 8일 밝혔다.
먼저, 매 홈경기 시작에 앞서 SNS 이벤트를 진행하여 첫 골을 넣은 선수를 맞힌 성남FC 팬 중 2명을 추첨한다. 이들에게 생활공작소 핸드워시 디스펜서 제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하프타임 이벤트는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에게 핸드워시 세트를 선물로 전달하는 행사다.
또한 지난 시즌과 동일하게 ‘생활공작소와 함께하는 올바른 손 씻기 캠페인’을 매 홈경기 실시한다. 성남FC 홈경기마다 탄천종합운동장 W석 1, 2층 화장실에 생활공작소 핸드워시를 비치하여 성남FC 팬들이 코로나19 시대에 실외 체육시설에서도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생활공작소 관계자는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 보탬이 되고자 이번 성남FC와의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라며 “성남FC 팬들을 위한 경품 이벤트와 손 씻기 캠페인 등을 통해 생활공작소와 함께 재밌고 안전하게 축구 경기를 관람하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2년째 성남FC와 손을 맞잡은 생활공작소는 ‘기본을 지킵니다. 생활을 만듭니다.’라는 슬로건을 건 브랜드다. 소비자들이 가격, 성분, 디자인 세 가지 핵심 요소에서 부담감을 느끼지 않고 구입할 수 있는 생활 전반의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 성남FC 제공]
이현호 기자 hhh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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