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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오뚜기 함영준(63) 회장의 장녀인 뮤지컬 배우 함연지(30)가 푹 빠진 음식을 공개했다.
함연지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올리고 "요즘 멸치볶음, 김, 밥 반해서 매일 먹는 조합"이라고 적었다.
사진에는 함연지가 즐긴 초간단 한끼 식사가 담겼다. 김과 밥, 다회용 용기에 담긴 멸치볶음까지 매우 소박하게 차린 아침밥이었다. 함연지는 "너무 사랑해요"라고 적기도 했다.
한편 함연지는 유튜브 채널 '햄연지'를 통해 45만여 명의 구독자와 소통하고 있다.
[사진 = 함연지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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