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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개그맨 양상국(39)이 부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아츠로이엔티 측은 10일 오후, "양상국의 부친 양영동 님께서 오늘(10일) 별세했다"라고 밝혔다.
현재 양상국은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 소속사 측은 "안타까운 비보를 접하게 된 양상국에게 위로를 보내주시기를 부탁한다"라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라고 전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고인의 빈소는 경남 김해시 진영읍 서부로 47 진영전문장례식장 301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3일 오전 8시, 장지는 김해추모의공원이다.
[사진 = 아츠로이엔티]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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