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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배우 이윤지(38)가 딸들과의 시밀러룩을 자랑했다.
16일 이윤지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는 딸 라니, 소울이와 함께한 파티 현장 사진이 올라왔다.
이윤지는 "삼모녀룩하는 날이 오다닝"이라며 "할머니가 그랬지. 넌 좋겠다 딸이 둘이라!"라고 전했다. 이들은 배색 카디건을 맞춰 입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둘째 소울이에게는 "언니랑 엄마 잘 나왔으니"라는 멘트를 붙여 웃음을 안겼다. 소울이는 풍선 손잡이를 쥐고 인상을 잔뜩 찡그린 모습이다.
이윤지는 지난 15일 만 38세 생일을 맞이했다. 집에서 가족과 함께 파티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39)과 결혼했다. 슬하에 2015년생 첫째 정라니, 2020년생 둘째 정소울 양을 두고 있다.
[사진 = 이윤지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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