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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가수 헤이즈(30)가 제주도에서 힐링 모멘트를 즐겼다.
16일 헤이즈의 인스타그램에는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헤이즈는 제주도에서 바다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솜사탕 같은 구름 아래 헤이즈의 상큼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가녀린 쇄골 라인과 '볼살 실종' 얼굴도 눈길을 끈다. 앞서 헤이즈는 건강 이상 소식으로 걱정을 산 바 있다. 헤이즈는 지난 1월 23일 열린 '제31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 불참했는데, 대리 수상한 현아가 "헤이즈가 요즘 많이 아프다. 팬들이 걱정할까 봐 티를 안 내는데 옆에서 잘 챙기겠다"라는 근황을 전했다.
그런데도 이날 헤이즈는 행복한 표정과 밝은 모습으로 팬들을 안심시켰다. 누리꾼들은 "왜 점점 예뻐져요", "기절", "힐링만 하고 와"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헤이즈는 지난해 12월 발매된 가수 이무진의 '눈이 오잖아'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사진 = 헤이즈 SNS]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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