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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천상지희 출신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선데이(본명 진보라·35)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선데이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두통 때문에 머리 깨질 뻔했는데 남편은 옆에서 연기 뿜는 공룡 같다며 낄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불을 꺼 깜깜한 방, 침대에 누워있는 선데이의 모습이 담겼다. 선데이의 입가에 피어오르는 하얀 연기가 눈길을 끈다. 임신 4개월에 접어들며 두통을 호소하는 선데이에게 많은 이들이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선데이는 지난 2020년 연하의 모델 출신 회사원과 결혼했다. 지난 11일 임신 소식을 전하며 9월 출산 예정임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선데이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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