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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브레이브걸스 민영이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
18일 소속사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는 "브레이브걸스 멤버 민영이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아 17일 24시 부로 격리 해제되었음을 안내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민영은 지난 11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재택 치료를 진행하였고 격리 기간 동안 충분한 휴식과 안정을 취하며 컨디션 회복에 전념하여 현재는 일상 활동이 가능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당사는 앞으로도 방역 지침을 성실히 준수하며 아티스트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민영이 속한 브레이브걸스는 지난 14일 여섯 번째 미니 앨범 '땡큐(THANK YOU)'를 발매했다.
▲이하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코로나19 양성 판정 소식에 브레이브걸스 멤버들을 걱정해 주시고 빠른 쾌유를 빌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브레이브걸스 멤버 민영이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아 17일 24시 부로 격리 해제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민영은 지난 11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재택 치료를 진행하였고 격리 기간 동안 충분한 휴식과 안정을 취하며 컨디션 회복에 전념하여 현재는 일상 활동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방역 지침을 성실히 준수하며 아티스트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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