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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배우 황신혜(본명 황정만·59)가 독보적인 동안 미모를 뽐냈다.
황신혜는 20일 인스타그램에 한 식당에서 찍은 사진을 여러 장 올린 뒤 "음식이며 플레이트며 잠시 여행 다녀온 듯한"이라고 적었다.
사진 속 황신혜는 갖은 음식을 앞에 둔 채 휴대전화로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어딘가를 응시하며 옅게 미소 띠기도 했다. 60대라고는 믿기 힘들 만큼 어려 보이는 외모가 감탄을 유발한다.
한편 황신혜는 오는 4월 LG헬로비전·MBN 새 예능 '엄마는 예뻤다'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 = 황신혜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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