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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다이아 멤버 은채(본명 권채원·23)가 인형 같은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다이아 은채는 지난달 30일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멘트는 없이 근황 사진들을 여러 장 게재했다. 흰색 크롭티에 스키니진을 매치하고 체크무늬 셔츠를 걸친 차림이다. 스니커즈와 모자로 스포티한 매력도 더했다. 은채의 세련된 패션 감각이 돋보인다. 특히 은채의 소위 '한줌허리'는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은채의 자그마한 얼굴과 길쭉한 기럭지 등 8등신 자태도 놀라움을 안긴다. 같은 다이아 멤버 유니스(본명 허수연·30)도 사진을 보고 "올~~~~"이라고 짧지만 강력한 감탄을 남겼다.
은채는 2016년 다이아로 합류해 가요계 정식 데뷔한 뒤 많은 K팝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사진 = 은채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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