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마이데일리 = 인천 한혁승 기자] 제이홉 '아미 하트 수신해줘' [한혁승의 포톡(Photo talk)]
방탄소년단(BTS) 제이홉(j-hope)이 25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롤라팔루자 페스티벌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했다.
제이홉은 반바지에 블랙 망사 카디건을 걸친 패션에 커다란 에코백을 든 모습을 드러냈다. 취재진 앞에 선 제이홉은 허리인사를 한 후 하트 포즈를 취했다. 마스크를 쓴 얼굴 가까이 하트 모양을 만든 손가락을 붙여 눈빛과 함께 촬영하기 좋은 포즈를 취했다.
마지막으로 공항에 들어서기 전 엄지척 포즈를 취하며 포즈를 마무리 했다. 현장에는 많은 팬들이 모여 포토라인을 지키며 제이홉의 출국에 환호성을 질렀다. 제이홉은 배웅 나온 팬들에게 멋지게 손을 흔들며 출국길에 올랐다.
제이홉은 오는 31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롤라팔루자 페스티벌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 차에서 내린 제이홉
▲ 망사 카디건에 반바지를 입은 멋진 공항 패션.
▲ 취재진에게 손인사를 하고 있다.
▲ 허리인사를 하며 포즈를 취하는 제이홉.
▲ 조각 같은 눈빛을 담은 하트.
▲ 장난끼 가득한 눈빛 하트.
▲ 멋진 손인사도 빠질 수 없죠.
▲ 엄지척을 하며 포즈를 마무리하는 제이홉.
▲ 멋진 소식 전할께요.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