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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가수 겸 배우 장나라(41)가 추석 인사를 전했다.
10일 장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석 저녁 잘 보내고 계세요? 저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행복한 저녁 되시길, 사랑하는 사람들과 따뜻한 시간 보내시길, 좋은 일들이 가득 하시길 기원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나라는 한 팔을 위로 번쩍 들어올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결혼 후 맞이하는 첫 명절에 행복한 장나라다. 한층 여유로워 보이는 장나라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장나라는 지난 6월 6세 연하의 촬영 감독과 결혼했다.
[사진 = 장나라 인스타그램]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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