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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배우 이진이(24)가 어머니인 배우 황신혜(60)와 똑닮은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진이는 10일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진이는 입을 살짝 벌린 채 무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했다. 턱까지 내려오는 칼단발을 찰떡처럼 소화해낸 동시에 어깨를 드러내 고혹적인 분위기를 더한 이진이였다. 특히 황신혜를 연상시키는 고양이 눈매와 오뚝한 콧대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진이는 지난해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멘탈코치 제갈길'에서 전직 체조선수 최수지 역을 맡아 시청자를 만났다.
[사진 = 이진이]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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