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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겸 뮤지컬배우 아이비(본명 박은혜·41)가 럭셔리한 일상을 전했다.
15일 아이비는 "개시할까 말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명품 브랜드 P사의 양말 두 켤레가 담겼다. 회색과 검은색으로 색깔만 다른 똑같은 디자인의 양말이 아이비의 취향을 짐작케 한다. 해당 제품은 공식 홈페이지 기준 한 켤레에 34만 원이다. 사소한 양말마저 명품 P사로 착용하는 아이비의 럭셔리한 일상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아이비는 현재 뮤지컬 '물랑루즈!' 무대에 오르고 있다.
[사진 = 아이비]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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