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22일 생일을 맞이한 풍자는 지인들이 보내준 선물들을 하나씩 인증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생일상은 매니저의 어머니가 차려준 것으로 보인다. 풍자는 "우리 매니저 오빠 어머니께서 생일상 차려주심. 감동 눈물 한 바가지"라고 전하며 생일상을 찍어 공개했다. 미역국에 먹음직스러운 전을 비롯해 각종 반찬들까지 가득한 모습이다.
이 밖에도 가수 노지훈, 자이언트핑크, 배우 주현영, 개그우먼 이국주, 김민경 등도 선물을 보내 풍자가 이를 인증했다. 특히 개그맨 이용진은 50만 원짜리 백화점 상품권 교환권을 보내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풍자는 이용진의 선물에 "오빠 최고"라고 적었다. 풍자를 각별히 생각하는 동료 연예인들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한편 풍자는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사진 = 풍자]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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