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최여진, 반려견 장례식 치렀다 "연기가 되어 떠나…미안해 사랑해"

  • 0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최여진이 반려견과 이별했다.

5일 최여진은 최근 무지개 다리를 건넌 반려견의 장례식을 치렀다.

최여진은 "연기가 되어 떠나는 구나. 잘가. 미안해 사랑해 콩알아"라며 반려견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앞서 최여진은 "조금만 기다리지. 엄마가 달려가고 있었는데 뭐가 그리 급했을까 내 새끼"라며 반려견이 세상을 떠났다고 알렸다.

한편 최여진은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했다.

[사진 = 최여진]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