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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홍김동전’ 우영이 짐승돌 2PM 시절 24시간 활동했다고 고백한다.
2일 오후 8시 30분 KBS 2TV 예능 '홍김동전' 26회에서는 동전 던지기 앞면 ‘톱스타’ 뒷면 ‘매니저’ 2탄이 펼쳐진다. 지난주 여러 스케줄을 소화했던 ‘홍김동전’ 멤버들이 이번에는 ‘브랜드 평판’, ‘선한 영향력’, ‘왓츠 인 마이 백(What's In my bag)’의 스케줄을 소화하며 스펙타클한 톱스타의 하루를 이어간다.
이날 우영은 2PM 시절 비화를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우영은 “숙소에서 잠을 제대로 자 본 적이 없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어 우영은 “스케줄이 너무 많아 잠은 무조건 차 아니면 대기실에서 잤다”고 해 우영의 어마어마했던 2PM 시절의 스케줄을 언급한다.
또한 우영은 “스케줄이 끝나면 숙소로 바로 가지 않았다. 헬스장으로 직행했다”며 “짐승돌 타이틀을 유지하기 위해 몸을 항상 만들어야 했다”라고 밝혀 홍김동전 멤버들의 경악케 한다. 잠보다 활동에 필요한 근육을 만들기 위한 우영의 노력에 주우재와 김숙은 “나는 이런 스케줄 절대 소화 못 한다”며 혀를 내두르고 홍진경과 조세호는 말을 잇지 못한다.
한편 우영은 앞서 25회에서도 2PM 시절 전용기 일화를 공개한 바 있다. 우영은 “(전용기를) 한 번 타본 적 있다”고 말해 홍김동전 멤버들의 눈을 초롱초롱하게 만들었다. 우영은 “일본에서 스케줄 문의를 했는데 시간이 너무 촉박해서 거절했다. 그런데 일본 주최 측에서 전용기를 보내주며 타고 오라고 했다”라고 밝혀 시선을 모은다.
그런가 하면 우영은 “요즘은 집에서 꿀잠잔다”라며 2PM 신인 시절과는 다른 안락한 현재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 = KBS 2TV ‘홍김동전’ 제공]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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