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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고소영이 남편 장동건의 근황을 공개했다.
고소영은 1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엔 훌쩍 성장한 올해 10살이 된 딸의 모습이 담겼다. 긴 생머리와 남다른 기럭지로 우월한 DNA를 엿보게 했다.
특히 아빠 장동건의 손을 꼭 잡고 있는 장면이 포착되며 이목을 끌었다.
고소영은 "아빠랑 설이♥"라는 메시지를 덧붙이며 단란한 가족의 일상을 전했다.
고소영과 장동건 부부는 2010년 결혼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한편 장동건은 최근 영화 '더 디너'(가제) 출연을 확정, 4년 만에 스크린 복귀를 알렸다. 극 중 재완(설경구) 동생인 재규 역할을 맡았다.
[사진 = 고소영]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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