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데일리메일은 1일(현지시간) “마돈나와 포퍼가 데이트를 시작했다”면서 “포퍼가 뉴욕의 체육관에서 마돈나의 자녀 중 한명을 훈련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마돈나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새 남자친구로 추정되는 인물과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포퍼 역시 사진을 게재했는데, 마돈나는 어깨에 입술을 대고 우람한 이두근을 꽉 쥐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마돈나는 모델 연인 앤드류 다넬(23)과 헤어졌고, 이것이 “자신감의 위기”를 가져왔다는 주장이 제기된 바 있다.
페이지식스는 지난달 23일 “마돈나와 다넬이 마침내 관계에 마침표를 찍었고, 다넬은 자신의 나이에 더 가까운 사람과 로맨스를 찾았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마돈나가 3년 동안 사귀었던 백업 댄서인 알라마릭 윌리엄스(28)와 헤어진 직후 한 화보 촬영에서 만났다.
소식통은 “다넬과의 관계는 매우 캐주얼한 일이었기 때문에 그녀는 상심하지 않았다. 다만 시기가 안 좋았을 뿐이다”라고 말했다.
이후 마돈나는 “수술로 인한 부기가 가라앉은 지금 내가 얼마나 귀여운지 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포터, 마돈나 인스타, 게티이미지코리아]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