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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강민경은 "입술이 다 부르텄.. 지만"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강민경은 유니크한 디자인의 상의를 입고 똥머리를 한 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발산하고 있다. 카페 앞에서 한 손엔 커피를 다른 팔로는 외투를 걸치고 있는 강민경이다.
그런 가운데 거울셀카를 찍고 있는 강민경의 인형 같은 얼굴 속 부르튼 이불이 눈길을 끈다.
[사진 = 강민경]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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