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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성형 재수술 후 경과를 알렸다.
최준희는 11일 별다른 설명 없이 짤막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최준희는 무표정을 유지한 채 정면을 바라봤다. 지난달 쌍꺼풀과 코 성형 수술을 다시 한번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던 최준희는 더욱 화려해진 이목구비로 눈길을 끌었다. 고양이 같은 날렵한 눈매, 오뚝한 콧대가 인상적이다.
한편 최준희는 1만여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둔히'를 운영 중이다.
[쌍꺼풀과 코 성형 재수술을 받은 최준희. 사진 = 최준희]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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