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21일 뷔는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뷔는 한복을 입고 왕관을 쓴 채 친구들 옆에 앉아있는 모습이다. 꼬꼬마 시절부터 뷔는 오목조목 잘생긴 외모를 자랑해 감탄사를 자아낸다. 지금과 별반 차이없는 우월한 비주얼에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쏠린다.
[사진 = 뷔]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