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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홀릭앤플레이가 KLPGA 정규투어 프로골퍼 5명을 후원한다.
넥스트스포츠에 따르면, 홀릭앤플레이를 생산하는 합리적인 소비는 31일 "서울 금천구 SE스튜디오에서 프로골퍼 의류 후원 조인식을 가졌다"라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이날 조인식에는 2년째 홀릭앤플레이 후원선수이자 정규투어 준우승 3회를 기록하고 있는 나희원(29, 하이원)을 비롯해 2023년 시드전 21위를 기록한 김소이(29, 휴온스), 2022년 상금순위 41위 정슬기(28, 휴온스), 2022년 드림투어 상금순위 5위 손주희(27, BHC) 그리고 루키 유경민(22, 대흥건설) 총 5명의 선수가 참석했다. 이들은 올 시즌 출전하는 모든 대회에서 홀릭앤플레이 골프 의류를 입는다"라고 했다.
후원 계약 프로골퍼 중 가장 주목할 만한 선수는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 나희원이다. 작년 S-oil 챔피언십과 2019년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2018년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에서 준우승을 거둘 만큼 실력이 뛰어난 선수다. 지난해 상금순위 38위를 기록한 나희원은 뛰어난 기량을 바탕으로 올 시즌 KLPGA 투어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나희원은 이날 조인식에서 “올해는 꼭 우승을 신고하는 해가 되도록 하겠다. 선수를 우선시 하는 의류 브랜드인 홀릭앤플레이로부터 후원을 받고 있기에 편안한 마음으로 KLPGA 정규투어 경기에 출전할 수 있는 것 같다. 홀릭앤플레이에 우승컵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플레이에 집중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홀릭앤플레이, KLPGA 선수 5명과 후원 조인식. 사진 = KLPGA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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