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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배달대행 서비스 만나플러스가 고용노동부 ‘안전배달 캠페인’에 2년 연속 동참한다고 6일 밝혔다.
안전배달 캠페인은 배달종사자 스스로 안전 운행을 약속하고 실천을 유도하고자 고용노동부가 지난해부터 시작했다.
오는 5월까지 진행되는 캠페인은 전국 103여개 주유소에 고용노동부가 선정한 기본 안전수칙 배너가 게재된다. 안전수칙은 △운전 중 전방 주시하기 △교통 법규 준수하기 △예측출발 하지 않기 △안전모 착용하기 등이다.
만나플러스 관계자는 “자사 배송원뿐만 아니라 배달 종사자 모두의 안전보장에 힘을 보태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배송원 보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시간제 유상운송보험’을 선보이는 등 안전한 배달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 = 만나코퍼레이션]
구현주 기자 wint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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