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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매체 TMZ은 “샤키라와 가까운 소식통에 따르면 그녀는 매우 독신이며, F1 마이애미 그랑프리에서 크루즈와 우연히 함께 있었던 것은 둘이 유명한 친구이기 때문이다”라고 보도했다.
톰이 샤키라에게 꽃을 보냈다는 페이지 식스의 보도에 대해 소식통은 “그것이 진짜인지 아닌지는 알 수 없지만 샤키라가 지금 당장은 데이트에 관심이 없다”고 전했다.
샤키라는 12년 동안 함께한 축구 스타 피케와 헤어진 후 바르셀로나를 떠나 아들들과 함께 마이애미로 이사했다. 샤키라는 새로운 마이애미 생활에 만족하고 있다.
한편 샤키라와 피케는 사샤(8)와 밀란(10)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샤키라는 지난해 9월 엘르와 인터뷰에서 “나도, 아이들도 모두 엄청나게 힘들었다. 가족을 위해 내가 가진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고 말할 수 있을 뿐이다”라고 말했다.
크루즈는 니콜 키드먼과의 결혼에서 입양으로 얻은 30살 이사벨라와 28살 코너, 그리고 전 부인 케이티 홈즈와 함께 살고 있는 17살 수리까지 세 자녀를 두고 있다.
[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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