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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구현주 기자] 캐피털사가 자동차 구매 관련 할부상품은 물론 임대상품 프로모션을 전개하고 있다. 소비자는 자동차 할부, 리스 등 택할 수 있는 선택지가 넓어졌다.
19일 캐피털업계에 따르면 현대캐피탈과 KB캐피탈이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현대캐피탈은 내달 30일까지 ‘얼리 썸머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현대캐피탈 모바일 앱(애플리케이션)에서 자동차리스 등 임대상품 중 원하는 차량 견적(월납입금)을 확인한 고객을 대상으로 총 555명을 추첨해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현대캐피탈은 제네시스 GV80 장기렌터카 상품 월 납입금을 약 2%p 인하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중고차 구입 고객을 위해 디지털 중고차론 최저 금리도 기존 5.5%에서 3.9%로 대폭 인하했다.
KB캐피탈은 한국GM과 함께 이달 쉐보레 차량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현금 지원과 할부 혜택이 결합된 방식 ‘콤보 할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만약 KB캐피탈 콤보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해 트래버스를 구입하면 최대 600만원, 볼트 EUV를 구매하면 최대 300만원 현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KB캐피탈은 “한국GM은 7년 이상 된 노후 차량을 보유한 고객이 트레일블레이저, 타호, 콜로라도, 이쿼녹스를 구매할시 30만원을 추가로 지원한다”고 말했다.
[사진 = 현대캐피탈]
구현주 기자 wint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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