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마이데일리 = 김정수 기자] 레드벨벳이 프랑스 파리에서 첫 유럽 투어의 포문을 활짝 열었다.
레드벨벳은 5월 24일(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라 세느 뮤지컬(La Seine Musicale)에서 ‘Red Velvet 4th Concert : R to V in Paris’(레드벨벳 4th 콘서트 : 알 투 브이 인 파리)를 개최, 현지 첫 단독 콘서트인 만큼 관객과 가깝게 만나 뜨겁게 호흡하며 잊지 못할 환상적인 밤을 만들었다.
또한 현장을 찾은 관객들은 한 목소리로 한국어 떼창을 부르며 레드벨벳의 현지 첫 단독 콘서트를 열정적으로 즐긴 것은 물론, 팬라이트를 흔들며 객석을 파스텔 코랄빛 물결로 물들여 아름다운 파리의 공연을 완성시켰다.
[사진 = 마이데일리 DB, SM엔터테인먼트 제공, 레드벨벳 인스타그램]
김정수 기자 easefu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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