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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 24일(현지시간) 틱톡에 엄청난 가격표가 달린 거대한 다이아몬드 발가락 반지를 끼고 반짝이는 힐을 신은 채 걸어 다니는 영상을 게시했다.
스티븐 스톤 주얼러스의 주얼리 전문가 맥스웰 스톤는 페이지식스에 “왼발 세 번째 발가락에 착용한 XIV 캐럿의 페어 컷 다이아몬드 반지는 100만 달러(약 13억원)의 가치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 반지는 착용자의 권한 부여와 독립을 상징하는 것으로 여겨진다”며 “리한나와 같은 글로벌 슈퍼스타에게 완벽한 선택”이라고 덧붙였다.
한 팬은 "리한나가 발가락 반지를 끼고 다니길래 나도 발가락 반지를 샀다"고 말했고, 다른 팬은 "리한나처럼 부자가 되고 싶다"고 댓글을 달았다.
"이거 약혼 발표인가요?"라고 쓴 팬처럼 이 스타일이 약혼반지인지 궁금해하는 사람들도 제법 있었다.
리한나는 2022년 5월 동갑내기 남친 에이셉 라키와의 사이에서 첫 아들을 낳았다. 앞서 리한나는 지난 2월 슈퍼볼 하프타임 쇼에서 둘째 임신을 공개한 바 있다. 리한나는 현재 딸을 임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소식통은 지난 2월 ‘피플’과 인터뷰에서 “현재 리한나의 주된 관심사는 가족이다. 그는 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 리한나]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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