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야구 없는 월요일에 롯데 자이언츠, 두산 베어스, 한화 이글스가 엔트리 변동을 가져갔다.
KBO는 5일 오후 1군 엔트리 변동을 알렸다.
롯데는 주전 3루수 한동희를 말소했다. 한동희는 올 시즌 43경기에 출전해 타율 0.235 2홈런 20타점, 출루율 0.297, 장타율 0.307을 기록 중이다. 최근 10경기 타율 0.257로 좋지 않다. 특히 지난 2일 KIA전에서 3안타를 치며 반등하는 듯 했지만 이후 2경기서 1안타에 그쳤다. 장타가 좀처럼 나오지 않는다. 10경기서 장타는 2루타 단 1개 뿐이다.
두산은 내야수 전민재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전민재는 16경기 타율 2할을 기록 중이다. 지난달 2일 1군에 등록됐으나 약 한 달만에 2군에 내려가게 됐다. 최근 10경기 타율 0.143에 그쳤다.
한화는 내야수 김건을 말소했다. 지난달 30일 콜업됐던 김건은 바로 선발 출장해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이후 3경기 더 출전했지만 안타는 나오지 않았다. 4경기 타율 0.200(10타수 2안타)을 남겼다.
[롯데 한동희. 사진=마이데일리DB]
심혜진 기자 cherub032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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