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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아이오아이·구구단 출신 배우 강미나가 현 소속사 젤리피쉬를 떠난다.
15일 젤리피쉬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강미나와 6월 말 전속계약이 마무리된다. 양측이 재계약은 하지 않기로 논의를 마쳤다"고 밝혔다.
강미나는 지난 2016년 케이블채널 엠넷 '프로듀스 101'에 출연, 큰 사랑을 받아 최종 9위에 올랐다. 이후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와 젤리피쉬 소속 그룹 구구단으로 데뷔하며 가수로 활동했다. 2017년 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으며 '호텔 델루나', '간 떨어지는 동거', '미남당' 등에 출연했다.
[그룹 아이오아이·구구단 출신 배우 강미나.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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