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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에스파 지젤이 컨디션을 회복해 활동을 재개한다.
15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지젤이 컨디션이 많이 호전돼 16일 롯데 면세점 행사로 팀 활동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일 지젤은 건강상의 이유로 종합편성채널 JTBC '아는형님' 녹화에 불참했다. 이후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 화이트삭스 경기 시구, 10일 뉴욕 플러싱 메도스 코로나 파크에서 개최된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2023(The Governors Ball Music Festival 2023)' 무대에도 함께하지 못했다.
한편 에스파는 오는 24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인도네시아 컨벤션 전시장(ICE BSD)에서 단독 콘서트 '에스파 라이브 투어 2023 '싱크 : 하이퍼 라인' 인 자카르타(aespa LIVE TOUR 2023 'SYNK : HYPER LINE' in JAKARTA)'를 개최할 예정이다.
[그룹 에스파(aespa, 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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