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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댓글에 “너무 공감된다” “웃기다” “너무 현실적이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고메즈는 캡션에 “투쟁하는 남자”라는 댓글을 썼다.
그는 지난해 5월 SNL에 출연해 “데이트 앱에는 관심이 없고. 소울메이트를 찾고 있다”면서 “이 시점에서는 누구든지 데려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고메즈는 지난 1월 체인스모커스의 멤버 앤드류 태거트(33)와 볼링장 데이트가 목격되면서 열애설에 휘말렸다.
지난 3월에는 원디렉션 출신 가수 제인 말리크와 유명 레스토랑에서 뜨거운 키스를 나누기도 했다.
그는 이번 틱톡 영상으로 태거트, 말리크와의 열애설을 모두 부인했다.
[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 셀레나 고메즈]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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