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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구현주 기자] 생명보험사가 보험뿐만 아니라 일상관리, 헬스케어 등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6일 생명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라이프는 일상관리, NH농협생명은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한라이프가 작년 5월 선보인 모바일 앱(애플리케이션) 스퀘어는 운세보기, 마음 기록하고 공유하기 등 서비스를 탑재한 종합 플랫폼이다.
이달 23일까지 신한라이프는 스퀘어에 접속해 마케팅동의를 진행한 고객중 5243명을 추첨해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농협생명은 ‘NH검진케어 서비스’를 검진쏘옥NH용종진단보험 가입고객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NH검진케어 서비스는 전화 상담으로 고객 질환력, 가족력 등을 고려해 고객 맞춤 건강 검진 항목을 추천·설계해주는 서비스다. 제휴 병원, 전문검진센터를 우대가로 예약할 수 있다.
윤해진 농협생명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농협생명만의 특화 생활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각사]
구현주 기자 wint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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