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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전기자전거 제조기업 마이벨로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독일 메쎄 프랑크프루트에서 열리는 ‘유로바이크 2023’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달 21~25일까지 유로바이크는 세계 3대 바이크쇼다. 마이벨로는 이번에 방탄소년단(BTS) ‘버터’ IP(지적재산권)와 협업한 새 브랜드 ‘이허츠(ehearts)’ 실물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허츠는 출퇴근 같은 일반적인 도심 주행은 물론 주말 장거리 여행도 문제없는 파스(PAS) 전용 제품이다. LG 셀을 적용한 배터리를 비롯한 고사양 부품들이 적용하는 등 라이더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민한 결과물이다. 경사 있는 언덕에서도 주행이 용이한 미드 모터로 편리하다.
또한 여성 라이더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기본 차체를 일반 자전거와 비슷한 수준인 20.9kg까지 낮춰 남녀노소 관계없이 편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이허츠 공식 홈페이지에서 프리오더 10% 할인 이벤트도 6월 말까지 진행 중이다.
마이벨로 관계자는 “유로바이크 2023에 참가해 새 브랜드 론칭과 함께 처음 협업하는 BTS ‘버터’ 신제품을 선보여 기쁘다”며 “이번 쇼를 시작으로 미국, 유럽 각지에서 다양한 오프라인 팝업과 행사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소개했다.
[사진 = 마이벨로]
천 주영 기자 young199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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