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지난달 FA계약을 통해 선수단을 보강했던 KCC 이지스 프로농구단이 이번에는 코치진 보강에 나선다.
KCC는 26일 "이상민 코치를 영입했다. 계약기간은 2년이며 그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로 2024~2025시즌까지 KCC 우승에 힘을 보탤 전망이다"라고 했다. 이상민 코치는 현역 시절을 KCC에서 보냈고, FA 서장훈 보상선수로 삼성에 간 뒤 코치와 감독까지 지냈다.
지난 2022-2023시즌에는 야인으로 지냈고, 삼성 감독을 그만둔지 2년만에 현장에 복귀하게 됐다.
[이상민 전 삼성 감독.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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