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예능
28일 오후 '알유넥스트'는 공식 SNS와 위버스에 1회 선공개 영상을 업로드했다.
참가자들은 또 "최악의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할 수 있게 싸워보겠다", "(무대를) 빨리 보여드리고 싶다. 자신 있다", "실력파 수식어를 갖고 싶다", "목표는 1위다"고 서바이벌에 임하는 각오를 전하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알유넥스트'는 하이브와 CJ ENM JV 레이블 빌리프랩의 차세대 글로벌 걸그룹 최종 멤버를 결정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체계적인 커리큘럼 안에서 트레이닝을 받고, 7개의 관문을 하나씩 통과하며 자신의 잠재력과 스타성을 증명한다. 지난 23일 글로벌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와 모바일 금융 앱 토스에서 첫 번째 글로벌 투표가 시작됐다.
한편, '알유넥스트'는 오는 30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50분 JTBC와 일본의 아베마에서 동시 방송된다.
[사진 = 빌리프랩 제공]
노한빈 기자 1bea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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