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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200회 특집에는 '피겨퀸' 김연아를 비롯해 신신예식장 2대 주인 백남문 사장, 유재석의 32년 지기 방송인 김용만 등이 출연했다.
지난해 10월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고우림과 부부가 된 김연아는 "세월이 흘러 이런 날도 왔다"며 웃어보였다. 고우림은 최근 포레스텔라와 함께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새삥' 안무를 선보였다. 유재석이 "우림 씨 '새삥' 췄다"고 하자 김연아는 "안 그래도 가기 전에 왠지 '새삥' 시킬 것 같다며 걱정하더라. '시키면 해야지 뭐. 어떻게 해'라고 했다. 열심히 추더라"라고 말했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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