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지난 2018년 케이블채널 tvN '인생술집'에서 휘인은 "화사를 옆에서 보면 항상 짝사랑만 한다. 그래서 제가 매일 막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하고 조련했다. 그런데 어느 날 자기 연애한다고 하는데 웃다가 제가 눈물이 나더라. 너무 좋아서 눈물이 흐르더라. 그래서 둘이 손잡고 신나서 돌았다"고 말했다.
이에 당시 화사는 "갑자기 눈물날 것 같다"며 "제가 사람에 대한 상처가 크다 보니까 휘인이가 걱정했던 것이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화사는 최근 전 소속사 RBW와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이어 가수 싸이가 이끄는 피네이션과 계약을 논의 중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tvN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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