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예능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TV CHOSUN '조선체육회'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오는 28일 첫 방송 예정인 '조선체육회' 제작진은 비틀즈의 '애비 로드' 앨범 커버처럼 횡단보도 위를 걷고 있는 ‘스포츠예능국장’ 전현무와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를 공개했다. 원본 ‘애비 로드’ 앨범 커버와 달리, 네 사람은 모두 미소를 띠고 위풍당당하게 카메라 쪽을 바라보며 도로 위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또 이들이 걸친 고풍스러운 한복은 ‘조선체육회’라는 프로그램 타이틀에 딱 들어맞는 비주얼을 연출, 이들이 선보일 어디에도 없던 스포츠 예능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낸다.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중계를 정조준하고 있는 리얼 스포츠 예능 '조선체육회'는 대세 MC 전현무의 첫 스포츠 중계 도전과, 현역 시절 최고의 레전드 겸 어디로 튈지 알 수 없는 ‘악동’이었던 스타들의 멤버 영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선의 심장을 뛰게 하라!”라는 카피는 종편 최초 아시안게임 중계방송사 TV CHOSUN의 가슴 뜨거운 각오를 대변한다. 오는 28일 첫 방송 예정.
[사진 = TV CHOSUN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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