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KGC가 윌리엄존스컵 남자부 첫 경기서 이겼다.
안양 KGC 인삼공사는 12일(이하 한국시각) 대만 타이페이 허핑농구체육관에서 열린 2023 윌리엄존스컵 국제농구대회 남자부 풀리그 첫 경기서 UAE를 100-84로 이겼다. 듀본 맥스웰이 22점 15리바운드로 맹활약했다.
KGC가 한국을 대표해 윌리엄존스컵 남자부에 출전했다. 오마리 스펠맨과 대릴 먼로는 참가하지 않았고, 임시로 뽑은 맥스웰이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브라이언 그리핀도 10점 4리바운드 1블록을 기록했다. 박지훈은 9점에 12어시스트를 보탰다.
이밖에 정준원이 10점을 보탰다. KGC는 14일 이란과 2차전을 갖는다.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