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예진 '밑 가슴라인 드러낸 파격 패션' [한혁승의 포톡]

[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표예진이 파격 패션을 선보였다.

1일 오후 서울 신도림동 디큐브시티 더세인트에서 진행된 ENA 수목드라마 '낮에 뜨는 달' 제작발표회에 배우 표예진이 참석했다.

표예진은 시스루 스퀘어 네크라인 블랙 원피스를 입고 참석했다. 트임이 있는 짧은 스커트에 스퀘어 네크라인이 망사로 처리된 패션이었다. 무엇보다 가슴 중앙 부위가 절개된 패션으로 밑 가슴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름다운 블랙 원피스 곳곳에 파격적인 포인트로 사랑스러움에 섹시미까지 더한 매력을 선보였다.

한편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낮에 뜨는 달'은 사랑하는 연인에게 살해당한 뒤 시간이 멈춰버린 남자와 전생의 기억을 잃고 한없이 흘러가 버린 여자의 위험하고도 애틋한 환생 로맨스다.

▲ 등장부터 사랑스러운 시선.

▲ 아름다운 발걸음으로 무대를 향해

▲ 짧은 트임 치마 계단 조심조심.

▲ 아름다운 시스루 스퀘어 네크라인.

▲ 시선을 사로잡는 아름다움.

▲ 가슴 라인 중앙에 절개 포인트로 섹시미까지.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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