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포르피 주니어, 산낙지까지 접수한 먹신동…김준현도 감탄

[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포르피 주니어가 해산물 정복에 나선다.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 MBC에브리원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 MBC에브리원

7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 여행 4일 차를 맞이한 볼리비아 삼부자가 회부터 조개구이, 산낙지까지 해산물 특급 코스 먹방을 선보인다.

포르피 가족이 한국에서의 마지막 식사를 위해 찾은 곳은 바로 서해 앞에 자리 잡은 조개구이 식당. 바다가 없는 볼리비아에서 온 삼부자는 식탁을 가득 채운 조개구이와 각종 해산물의 등장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호기심 많은 포르피 주니어는 직접 장갑을 끼고 조개 굽기에 나선다. 각종 조개구이를 맛본 포르피 주니어는 여행 둘째 날 뷔페에서 맛본 홍합을 포착하고 또 다시 폭풍 홍합 먹방을 선보인다고.

홍합을 섭렵한 포르피 주니어는 해산물 끝판왕 산낙지에 도전장을 내민다. 이어 거침없이 맨손으로 산낙지를 잡고 “신경들을 씹어줘야 해”라며 선전포고를 날려 MC 김준현도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 산낙지까지 접수한 먹신동 포르피 주니어 먹방에 관심이 쏠린다.

한국 여행 중 홍합의 맛에 반해 껍데기까지 수집했던 포르피 주니어는 이번에도 조개껍데기 수집에 푹 빠지고 말았다는데. 포르피 주니어가 조개껍데기에 집착하는 특별한 이유는 무엇일지 7일 오후 8시 10분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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