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카카오VX, 골프 꿈나무 육성 5700만원 상당 골프용품 기부

지난 20일 서울특별시골프협회에서 기부 물품 전달식이 열렸다. 사진 왼쪽부터 배성만 카카오VX 스포츠커머스부문 본부장과 김재승 서울특별시골프협회회장. /카카오VX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스포츠 플랫폼 기업 카카오 VX는 서울특별시골프협회에 5700만원 상당의 ‘카카오프렌즈 골프’ 골프용품을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일 서울 중랑구 서울특별시골프협회에서 배성만 카카오 VX 스포츠커머스 부문 본부장, 김재승 서울특별시골프협회 회장 등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기부 물품 전달식이 열렸다.

기부 물품은 카카오프렌즈 드라이버 커버를 비롯해 라운드 시 사용할 수 있는 타월, 모자 등이다.

이번 기부 물품은 서울특별시골프협회에서 주관하는 초·중·고 주니어 선수와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참여하는 각종 골프대회에서 쓰일 예정이다.

카카오 VX는 지난 1월 비영리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에도 7000만원 상당의 ‘카카오 프렌즈 골프’ 방한용품을 기부한 바 있다.

카카오 VX 관계자는 “한국 골프의 미래 주역이 될 꿈나무 골퍼 육성에 동참하기 위해 이번 기부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골프 인재 육성에 적극 참여하는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방금숙 기자 mintb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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