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24일 광주경기가 15시에 시작한다.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시즌 2차전이 24일 14시부터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날 광주는 아침부터 비가 오락가락한다. 그라운드 정비를 감안할 때 14시에 경기를 시작하는 건 무리라고 봤다.
12시30분부터 관중 입장도 시작했다. KIA는 23일 개막전서 2만500명이 챔피언스필드를 가득 메웠다. 약 4년8개월만의 매진이었다. 24일 경기 역시 매진에 가깝거나 매진이 가능한 상황이다. 결정적으로 현재 비가 그쳤다.
이런 상황을 종합해 15시 경기 강행을 선택했다. 현재 챔피언스필드 내야의 정비가 한창이다.
광주=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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